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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 'Luv superlounge'에 가보셨나요?" |
| 이태원에서 요즘 뜨는 가장 핫한 클럽 |
| 기사입력 2012-07-03 오후 2:55:00 | 최종수정 2012-07-03 오후 2:55:51 |
2012년 클럽의 단연 이슈는 '금연캠페인'이다.
이태원에 위치한 클럽 'Luv superlounge'는 주말에 금연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Hot'한 클럽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이성태 바캡틴은 "평일에는 흡연이 가능하지만 주말에는 화장실이나 비상구에 있는 흡연장소와 업장 안에서 흡연할 수 있는 테이블의 섹션만 따로 정해 놓았다"면서 "기존에 담배 냄새와 깨끗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탈피하여, 차별화된 클럽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매주 목요일에는 '레이디스 나잇'이라는 파티를 열고 있다"며 "이 날에도 업장 안에서 금연캠페인과 함께 무료칵테일 및 무료바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엄우섭 매니저는 강조했다.
이는 최근 여성우대의 클럽문화가 확산되는 분위기에서 비흡연자들이나 담배냄새를 싫어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핫한 클럽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그밖에 자세한 내용은 엄우섭 매니저(010-4523-7654)와 이성태 바캡틴(010-3689-4887)에게 문의하면 친절하게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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