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금요일)
속보 종합 성형 치과 다이어트 한방 관련기기 국내동향 해외동향 인물 매거진  
테마포토
종합
성형
치과
다이어트
한방
관련기기
국내동향
해외동향
인물
매거진
 
 
 
뉴스 홈 종합 일반 기사목록
 
그랜져hg 트렁크물고임 "충격"
업체 무성의한 대처에 고객불만 높아
기사입력 2012-10-14 오전 10:38:00 | 최종수정 2015-01-17 오전 10:38:57


구입한지 1년되 되지 않은 차량의 트렁크에 물이 고여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본지 제보게시판에 올라온 내용에 따르면 "지난 추석연휴 아내와 함께 세차를 하던 중 우연히 트렁크속을 열어보았다"며 "스페어 타이어가 보관되어 있는 곳에 약 10cm가량 물이 고여있어 충격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제보자 정 씨는 "그순간 나도 모르게 헛웃음만 나왔고, 이때까지만 해도 이해할려구 했다"면서 "
현대모비스 고객센터에 전화를 거니 '고객센터에서 전화를 받지 않아 당직자에게 넘어온거 같다'는 당직자의 무성의 한 답변만 들었다"고 하소연했다.

다음 날 울산시 효문동의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직영점)를 찾은 정 씨는 "접수하는 분도 황당해하시면서 물어보시길래 트렁크 물새는 거 외에 그 동안 문제있던 것도 말했다"며 "스마트키 인식불량, 앞뒤센서 작동불량, 타이어공기압 센서 오작동, 기어노브 마찰음, 엔지소음 등 참고 지내왔다"고 털어놨다.

정 씨는 정비기간 동안 대차를 해주지 않으려는 업체의 대응에 화가 치밀었다고 한다. 한참 동안의 실랑이 끝에 소나타를 대차받은 정 씨는 수리 약속한 다음 날 오전에 연락을 받고 서비스센터를 방문했다.

수리를 마쳤다는 차량의 트렁크를 확인하는 순간 정 씨는 "녹이 쓴 부분은 그대로 인채 겉으로 보이는 부분만 눈가림식으로 교체한 것 같았다"면서 업체의 무성의한 처사에 입을 다물 수 없었다고 한다.

현재까지 트렁크에 물을 싣고 다닌다는 정 씨는 "어떤 보상이 이루어지기보다, 최소한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는 단 한마디 사과도 하지 않는 현대자동차의 서비스에 화가 난다"며 "해결될 때까지, 끝까지 해볼 생각"이라고 전했다.

국내를 넘어 세계적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현대자동차서비스. 명성에 걸맞는 업체의 세심한 배려와 고객감동 서비스가 필요해 보인다.
뉴스제보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화목한 가정이란, 바로 이런 것!"
준공승인 아파트보니 하자 '충격'
일반 기사목록 보기
 
  종합 주요기사
"전기차 보조금 최대 900만원!"
건강, 안전, 고립, 주거, "안심..
"'사적모임 4인→6인' 거리두기"
"설명절,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
"주유소에서 전기차 충전하세요"
"미래인재, 스타트업 키운다."
'서울페이+'로 간편 구매하세요!
"최대 2천만원 보장, 시민안전보..
 
 
인기뉴스
"전기차 보조금 최대 900만원!"
"전기차 보조금 최대 900만원!"
건강, 안전, 고립, 주거, "안심..
"'사적모임 4인→6인' 거리두기"
"설명절,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
"주유소에서 전기차 충전하세요"
많이 본 포토뉴스
"을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
실종자 모두의 무사귀환을 간..
"굿바이 마디바(Madiba)"
"장마철 곰팡이, 물+알코올로 ..
많이 본 기사
남양 불가리스에서 벌레 나와
남양 불가리스에서 벌레 나와
바닐라루시, 기부보험 자발적 가..
해질녘 갈대
세계 최고 사진의 만남 '델피르..
공인중개사협회, 새벽 난투극 벌..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채용정보 협력업체 기사제보 독자투고
 
제호 : 메디투어 / 등록번호 : 서울 아01470 / 등록일자 : 2011년1월6일 / 발행 및 편집인 : 신동헌 / 발행소(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로 33, 1407동 1107호 / 전화 : 02-6339-57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혜원
Copyright(c)2026 메디투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