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은 지난해 12월 24일, 화상회의로 열린 ‘제3회 한・일・중 스포츠장관회의’에 참석해 일본 하기우다 코이치 문부과학대신, 중국 거우중원 국가체육총국장과 함께 한・일・중 3국 간 스포츠 교류·협력과 코로나19 극복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