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보도] 불법점거 27일만에 드러난 협회 내부
공인중개사협회는 2월 7일 자정 무렵 중앙회 회관을 불법점거하고 있던 일부 임원ㆍ대의원 및 민중모 회원 그리고 이들이 고용한 용역직원들을 강제해산 하고 중앙회 업무 정상화에 들어갔다.
27일만에 불법점거가 해소된 중앙회 회관은 그야말로 난장판이었으며, 당면한 2월 7일 실무교육이 어려울 정도로 어질러져 있는 상태였다. 중앙회 집기 및 시설이 곳곳에 방치되고 파손되어 있었으며, 회장실ㅇ르 비롯한 각종 회의실 및 강의실이 숙박시설로 둔갑해 술병과 음식물, 그리고 이부자리들로 난장판이 된 상태이다. 또한 일부 직원들의 집기 및 시설물들이 강제로 열려 있거나 파손된 곳이 곳곳에 드러나고 있다.
협회는 이런 상태에 대해 회원들에게 공개하는 것이 바른 것인지 심히 고민했지만, 작금의 여론을 호도하는 일부세력의 실상 및 의도를 회원들에게 분명하게 알려야 할 의무 또한 크기에 현장사진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난장판으로 변한 회장 집무실.

▲회장 집무실에 나뒹굴고 있는 각종 술병 및 오물.

▲파손되고 밟힌 사무총장 집무실 출입문.

▲숙소로 변해버린 사무총장 집무실 내부.

▲아수라장으로 변해버린 중앙회 4층 사무실 전경.

▲소화기로 오염된 4층 출입구 게시판.

▲각종 협회 집기들로 바리케이트를 설치한 4층 사무실 입구.

▲둔기로 파손된 4층 별관 감사실 출입문.

▲계단에 널부러져 있는 각종 협회 집기들.
▲민중모 대기실 및 숙소로 사용한 3층 전문교육장에서 발견된 파손된 사무처 업무용 컴퓨터.
▲민중모 대기실 및 숙소로 사용한 3층 전문교육장에서 발견된 각종 술병들.
▲민중모 대기실 및 숙소로 사용한 3층 전문교육장에서 발견된 각종 술병들.

▲협회 사무용품 및 각종 서류들이 나뒹굴고 있는 3층 계단.

▲각종 협회 집기들이 나뒹굴고 있는 2층 계단.

▲한쪽으로 방치되고 있는 2층 회의실 집기들.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는 2층 회의실.

▲소중한 협회 집기들이 방치되고 있는 2층 회의실.

▲계단에서 발견된 파손되고 버려진 협회 집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