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만든 재스 페스티발
The 전재패 in 이상한 나라 & The 재즈
오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 전관 곳곳에서 전국대학생 재즈페스티벌 'THE 전재페 in 이상한 나라'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기획부터 협상, 섭외, 연출, 음향, 홍보까지 대학생들이 하나하나 직접 담당하여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대학생들이 재즈의 대중화를 위해 직접 마련한 행사라는 점에서 아주 신선한 시도라고 본다"면서 "평소 국제회의장소로만 쓰여지던 코엑스에서 최초로 음악페스티벌이 열리는 것이라 주변에서 거는 기대도 크다"고 전했다.
행사는 코엑스몰 내 거리공연을 시작으로 대학생들의 청춘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 재즈계의 전설로 불리우는 신관웅, 이정식의 마스터클래스, 유투브 조회수 1억회에 달하는 정성하의 스승 하타슈지가 꾸미는 발렌타인 콘서트, 그리고 이정식 밴드와 함께하는 재즈콩쿨 결선콘서트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
무모해보이면서도 신선하고 머릿속으로 그릴래야 쉽게 그려지지 않는, 대학생들이 만든 재즈 페스티벌! ''THE 전재페 in 이상한 나라''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www.jazzfestiva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